콘텐츠로 건너뛰기

(홈스피탈) 반년이 걸린 의료광고 심의

2026년 2월 7일 작성자
(홈스피탈) 반년이 걸린 의료광고 심의
홈스피탈 내과의원


2025년 9월 16일 병원 리플릿 초안으로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에 의료광고 심의를 신청하였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첫 번째 심의 결과 어마어마한 수정 지적과 함께 조건부승인 결정이 나서 1차 수정안을 제출하였습니다. '줄기세포', '혈장교환', '혈액케어' 등의 표현을 당차게 밀어붙였으나 모두 불허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핵심 키워드의 승인 여부가 관건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수정재요청 결정이 나서 2차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재생의학' 표현이 불허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17일 다시 수정재요청 결정이 나서 3차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세포치료' 표현도 불허되었습니다.



2026년 1월 9일 또다시 수정재요청 결정이 나서 4차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고심 끝에 내놓은 '안티에이징' 마저 불허되어 낙심이 컸습니다.




2026년 2월 2일 드디어 최종 승인 결정이 났습니다. 지난 5개월간 우여곡절의 밀당이 있었습니다. 저도 고생했지만 심사해 주신 의협의 위원님들도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배려해 주신 위원분들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HOMESPITAL



분류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