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매주 토요일마다 '쎄러째즈'를 선사해 주신 하드워커스 밴드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2주에 한 번씩 실내악을 연주하는 '달포클래식'입니다.
쎄러째즈에 이어 달포클래식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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